얼굴이 밝은 성직자는 다 가짜다, 믿음과 상식 사이를 흔드는 한 권의 책
종교를 다룬 책은 많지만, 끝까지 읽고 나서 생각의 축이 흔들리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.얼굴이 밝은 성직자는 다 가짜다, 믿음과 상식 사이를 흔드는 한 권의 책. 배길몽의 이 책은 단순히 종교를 비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, 우리가 너무 오래 의심 없이 받아들여 온 믿음과 상식을 다시 보게 만듭니다. 그래서 『얼굴이 밝은 성직자는 다 가짜다』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, … Read more